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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인터넷쇼핑몰 성공시대 l 2008-02-19

 
대박 쇼핑몰 등장 … 노홍철 등 스타도 가세
 
2005년 인터넷 쇼핑몰로 연 매출 4억원을 올린 대박 소녀를 기억하십니까?`

립합(www.liphop.co.kr)이란 사이트를 만들어 여성복을 판매했던 이 소녀는 현재 월 억대 매출을 올리는 당당한 사업가(현재 23세)로 성장했다.

개인 온라인 쇼핑몰 창업이 붐을 이루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30만~50만원의 저비용으로 손쉽게 사이트를 구축해 주는 업체까지 등장했다.

일반인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은 10만여 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들은 대부분 쇼핑몰 구축 전문업체에 의뢰해 쇼핑몰을 열었다. 이중 메이크샵은 지금까지 총 10만개 이상 쇼핑몰을 구축했다. 이 중 운영 중인 곳은 2만5000개다.

메이크샵은 대형 서버와 보안시스템, 전자상거래용 웹 서비스를 확보해 사이트 구축뿐 아니라 마케팅ㆍ운영 노하우까지 지원한다.

이 회사를 통해 쇼핑몰을 만든 고객 중에는 스타 연예인들이 많다. 방송인 노홍철(남성복), 가수 이기찬(의류), 김준희(의류), 개그맨 컬투(꽃배달 서비스),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축구스타 안정환 아내인 이혜원(여성패션), 개그맨 김지혜(여성패션, 임산부복) 등이 대표적이다.

일반인 성공 사례도 늘고 있다. 쿨걸의 옷장(www.coolgirls.co.kr)으로 유명한 이대웅 씨, 슬림쿠키(www.slimcookie.co.kr)의 임락재 씨, 아이러브핑크(www.ilovepink.co.kr)의 최선아 씨 등은 적지 않은 금액의 월 매출을 올리는 쇼핑몰 운영자들이다.

그러나 일부 대박 사례만 보고 준비 없이 뛰어들었다간 자칫 낭패를 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업계는 지적한다.

써핑앤쇼핑(SURFING&SHO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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